2029년까지 8만5000호·2031년까지 31만호 착공 목표공공임대 12만3000호 공급…지하철 배차 2분대 단축도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오세훈 "대출규제가 정비사업 발목…이주 앞둔 40곳 핀셋 해제해야"오세훈, 정원오 '안전불감증' 미리 반박…"GTX 은폐 아냐"관련 기사정원오 "약속 안 지킨 오세훈, 전월세난 원인…수요자 맞춤형 공급해야"정원오 측 "오세훈 서울시, 철근 누락 조직적 은폐…총괄 책임자 위증"추미애, 공식 선거운동 첫날 막차 시민·버스 종사자 만남 예고정청래. 여주 한글시장서 민주당 지지 당부…"세종대왕 정신 되새겨"與, 김관영 '당원 명부 불법 입수' 의혹에 "전모 끝까지 파헤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