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용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무시 심판 공소취소 저지 국민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경과 보고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오세훈 "대출규제가 정비사업 발목…이주 앞둔 40곳 핀셋 해제해야"오세훈 "李, 임기 뒤 재판 받아야…장동혁과 자연스런 역할분담"관련 기사與, 김관영 '당원 명부 불법 입수' 의혹에 "전모 끝까지 파헤칠 것"서귀포 보선 지지도 조사…민주 김성범 50.0%, 국힘 고기철 39.3%노태악 위원장 "선거과정 투명 공개…딥페이크 질서 훼손 엄단"'GTX 철근 누락' 국토위 격돌…"오세훈 안전불감증" "정원오 방탄"장동혁, 공식선거 첫 일정 수도권 아닌 '대전·충남' 최우선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