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해지니 유권자 표 자기 정치 불쏘시개로 써""철새 정치인의 야욕 위한 불쏘시개 되지 않을 것"박민식 6·3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지난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무시 심판 공소취소 저지 국민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손승환 기자 용혜인 '일감 몰아주기' 의혹도…당 대의원·후원회장 도운 정황중기부 창업허브 844억 임대 논란…예결소위서 집중 추궁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