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해지니 유권자 표 자기 정치 불쏘시개로 써""철새 정치인의 야욕 위한 불쏘시개 되지 않을 것"박민식 6·3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지난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무시 심판 공소취소 저지 국민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손승환 기자 강점 'AI' 부각 나선 하정우…박민식·한동훈 '단일화' 동상이몽한동훈 "이재명·장동혁 협공받는 내가 승리해야 한다는 게 민심"관련 기사강점 'AI' 부각 나선 하정우…박민식·한동훈 '단일화' 동상이몽"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다"…평택을 혼전 막판까지 간다조국 "승리 후 민주진영 연대·통합 이끈다"…선대위 출범대구달성 이진숙 48.5% 박형룡 41.7%…예상 달리 오차범위내 접전'아산을'에 필요한 국회의원은? '국정 경험' vs '토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