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선정에는 관여하지 않아" 억측 경계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왼쪽)와 김영빈 공주·부여·청양 지역구 예비후보(박수현 선거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충남도, 기존 토지거래허가구역 당진·태안 1년간 재지정당진 리튬배터리 창고 불 8시간 만에 초진…"밤까지 진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