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정원오, 무능·부도덕·부족 후보"…공식 선거운동 앞 맹공

"과대포장 뜯기며 실체 드러나…철근 논란 치졸한 전략"
골목상권 야장 규제 완화…외국인 관광객 3000만 목표

본문 이미지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신동 문구완구거리에서 열린 '오세훈과 함께 걸어요'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19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신동 문구완구거리에서 열린 '오세훈과 함께 걸어요'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19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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