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포장 뜯기며 실체 드러나…철근 논란 치졸한 전략"골목상권 야장 규제 완화…외국인 관광객 3000만 목표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신동 문구완구거리에서 열린 '오세훈과 함께 걸어요'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19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국민의힘서울시장정원오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오세훈 "GTX 철근누락, 뉴스 보고 알아…의혹 부풀린 정원오 사과해야"오세훈 "강북을 서울 새 성장축으로"…창동 K엔터타운·고도규제 완화관련 기사정원오, 21일 0시 첫 선거운동…'동대문 새벽시장' 유력[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뉴스1 PICK]공식 유세 시작 앞두고 치열해지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서울정원오 "세금으로 집값? 단호히 반대…野 주폭 공세는 흑색 비방"(종합)정원오측 "오세훈, GTX 안전 우려가 철근괴담?…은폐 의혹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