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종훈 진보당 후보와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5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단일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5.15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박용진 "삼성전자 노조 국민 밉상 전락할 수 있어…접점 찾아라"부산북갑 河 41.7-朴 21.1-韓 32.2…평택을 金 28.7-兪 21.0-曺 25.0 [여론조사꽃]관련 기사단일화 두고 '치킨게임' 계속…1차 시한 투표용지 인쇄 시작이준석 "해본 선택, 민주당·국민의힘에 미련 갖지 마라"(종합)한병도 "오세훈, 네거티브에도 무능 안 가려져…철근 누락 경악"오세훈 "정원오 도덕성? 뭐가 됐든 감정 못 추스르는 품성"정원오 "5·18 개헌 반대·윤어게인 정치로는 미래 못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