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현장 중앙선대위회의 주재…지지 호소개혁신당 지도부가 18일 대구 수성구 수성동 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현장 중앙선대위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주영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이수찬 대구시장 후보. 2026.5.18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이준석개혁신당이수찬대구시장김부겸남승렬 기자 폭우 그치자 '습식 사우나'된 대구…백화점·쇼핑몰에 발길제헌절 연휴 TK '물폭탄'…'재난성 호우 긴급재난문자' 발송도(종합)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