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현장 중앙선대위회의 주재…지지 호소개혁신당 지도부가 18일 대구 수성구 수성동 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현장 중앙선대위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주영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이수찬 대구시장 후보. 2026.5.18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이준석개혁신당이수찬대구시장김부겸남승렬 기자 김부겸 "대구 선비 기질, 광주 대동 정신은 한 뿌리…영호남 상생으로"대구 공략 본격화…김부겸, 보수 외연 확장vs추경호, 후보들과 공약 발표관련 기사경찰청장 직대 "GTX 철근 누락 은폐 관련 허위사실 고발 있으면 수사"단일화 두고 '치킨게임' 계속…1차 시한 투표용지 인쇄 시작한병도 "오세훈, 네거티브에도 무능 안 가려져…철근 누락 경악"김상욱 "23~24일 울산시장 단일화 여론조사, 25일 발표…보수 단일화? 힘들 듯"오세훈 "정원오 도덕성? 뭐가 됐든 감정 못 추스르는 품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