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결코 과거 아냐…어두운 시간 완전히 극복해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장성희 기자 GTX 철근 누락…鄭 "사실 은폐했나" 吳 "정쟁 몰아"(종합)오세훈 "정원오 도덕성? 뭐가 됐든 감정 못 추스르는 품성"관련 기사정원오 후보 배우자 문혜정 씨, 잇달아 종교계 예방오세훈 "정원오 도덕성? 뭐가 됐든 감정 못 추스르는 품성"밀리는 전북·좁혀진 서울…與, 이원택·정원오 지원사격與, GTX '순살시공' 총공세…"吳, 감췄다면 직무유기 공범"(종합)6·3 지선·재보선 최종 7829명 후보등록…513명 무투표 당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