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 ⓒ 뉴스1 윤일지 기자,임세영 기자,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盧의 사위' 곽상언 "고인 조롱 사자명예훼손죄로 고소…끝 아닌 시작"홍준표 "정원오 30년前 사건이 선거쟁점? 하숙집 돼지발정제 사건 같아"관련 기사박민식 "한동훈, 보수에 씻지 못할 상처…단일화? 생각도 없다"조국 "6·3서 당선 후 민주진보진영 연대·통합 주도할 것"6·3 지선·재보선 최종 7829명 후보등록…513명 무투표 당선(종합)혁신당, '검찰개혁 말할 자격 있냐' 與비판에 "밤중 홍두깨식 주장"민주-혁신, 경기 평택을에 당력 집중…사실상 정면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