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거티브 유혹은 판세 요동치게 하지만 결국 될 사람은 돼…정책대결 해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 자리하고 있다. 왼쪽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2026.5.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윤상현 "피해자가 檢에 신고하라고?" 김용민 "현행 법 설명한 것"윤건영 "김어준 태세전환? 방송인으로서 CCTV 영상 튼 것"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