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거티브 유혹은 판세 요동치게 하지만 결국 될 사람은 돼…정책대결 해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 자리하고 있다. 왼쪽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2026.5.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조광한 "한동훈 양보하면 복당검토"→서정욱 "그건 조롱"'盧의 사위' 곽상언 "고인 조롱 사자명예훼손죄로 고소…끝 아닌 시작"관련 기사6·3 지선·재보선 최종 7829명 후보등록…513명 무투표 당선(종합)정원오 "체육시설 확충"-오세훈 "걷기 실천 1위"…체육대축전 동반 참석정원오 측 "서울시, GTX-A 부실 시공 보고 5달 지연…吳 인지했나"오세훈, 서울 'AI 기본권' 공약…"50만 청년에 이용권 지원"장동혁 "민주당 수도권 후보들, 침대축구…오세훈 등 최고의 스트라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