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72.9억으로 1위, 김영환은 -5.5억 최저후보 49명 중 18명 전과…병역은 12명 군미필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14일 오후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투표소 물품 세트를 검수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금준혁 기자 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