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 내재산 지켜주는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뿐""국민배당금, 국가재정 동원한 현금 살포 정책"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장동혁 "정원오, 착착 아닌 차차 개발…내 집 지켜주는 건 오세훈뿐"송언석·정희용, 李대통령 지역 행보에 "노골적 관권선거"조유리 기자 국힘 "학생 인권만? 학생·교사·학부모 책임 권리 함께 보호"정점식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긴급조정권 발동 준비하라"관련 기사민주-진보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21일 전 완료 목표(종합)"與후보 당선돼야" 44%·野는 33%…지선 다가오자 격차 감소세[갤럽]허태정 "이장우 후보는 야구장서 사라진 3000석부터 해명하라"민주 김상욱-진보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여론조사 경선' 단일화 합의[속보] 민주 김상욱-진보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