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김관영 "복당? 정청래 있는 한 생각 없다…선거통해 鄭 사당화 경종을"국힘 조광한 "한동훈, 박민식에게 양보하면 복당 긍정 검토…황교안도 멋진 양보를"관련 기사국힘 조광한 "한동훈, 박민식에게 양보하면 복당 긍정 검토…황교안도 멋진 양보를"6·3 지선·재보선 후보등록 오늘 마감…여야 선거체제 돌입하정우 'GRDP 1억2천만' 발언에 박민식·한동훈 협공…河측 "담당자 실수"제주도지사·교육감-서귀포 국회의원 주자 8명 모두 후보 등록조국, 김용남 겨냥 "李정부와 핫라인·秋와 교감· 친노핵심 이호철도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