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鄭, 대답 못하고 도망…거짓말 땐 고발 대상"주진우, 폭행 피해자 녹취 공개…"5·18 해명은 허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손승환 기자 野, 정부 '예산·세제개편안' "정기 국회서 바로잡을 것"…"재정 폭주 예산"野, 박충권에 "김일성 만세 부르던 사람"…與 김준환 징계안 제출조유리 기자 홍지선 국토부장관 후보 아파트, 李정부 1년 만에 3억원 상승정기국회 100일 대장정 돌입…조 의장 "입법으로 국민 삶 개선"(종합)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