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에 출마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 및 부의장 후보 선출 의원총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與 김영진 "북갑 보수 단일화? '차라리 하정우 이기는 게 낫다'가 張 생각인데"송영길, 3년만에 김어준 출연 "무죄판결 때 불렀어야"→ 金 "거물인데 이슈 있을 때"관련 기사與 울산시장 단일화 오늘내일 결론…"평택을, 후보 의지 중요"지선 1인당 투표용지 7장…국회의원 재보궐 지역 최대 8장정성국 "단일화 없이 하정우 쉽지 않아…장동혁, 한동훈 막기 쉽지 않을 것"울산·부산·평택 단일화 '공전'…1차 데드라인 앞 기싸움정청래 "히말라야 산맥 같은 민주당이 품은 후보들"…김관영 견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