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 ⓒ 뉴스1 윤일지 기자,임세영 기자,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친한계 우재준 "박민식이 지원 요청? 왠지 그날 바쁠 듯…장동혁, 비호감까진 아냐"與 김영진 "북갑 보수 단일화? '차라리 하정우 이기는 게 낫다'가 張 생각인데"관련 기사李정부 첫 전국선거+미니총선…정청래·장동혁·조국·한동훈 '명운'박지원 "조국 김관영 한동훈 당선은 당의 악재…먼저 평택 단일화 풀어야"與 울산시장 단일화 오늘내일 결론…"평택을, 후보 의지 중요"지선 1인당 투표용지 7장…국회의원 재보궐 지역 최대 8장울산·부산·평택 단일화 '공전'…1차 데드라인 앞 기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