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河 토론회피? 주민 목소리 듣기 위해 자기 말 줄인 것"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이 지난 10일 하정우 부산 북구갑 후보 선거캠프 개소식에서 격려사를 하는 모습.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친한계 우재준 "박민식이 지원 요청? 왠지 그날 바쁠 듯…장동혁, 비호감까진 아냐"박지원 "조국 김관영 한동훈 당선은 당의 악재…먼저 평택 단일화 풀어야"관련 기사친한계 우재준 "박민식이 지원 요청? 왠지 그날 바쁠 듯…장동혁, 비호감까진 아냐"하정우 "'AI 국민배당금' 하나의 아이디어…다양하게 논의해야"李정부 첫 전국선거+미니총선…정청래·장동혁·조국·한동훈 '명운'박민식, 부산 북갑 후보 등록…"韓 단일화? 확고부동하게 없어"하정우, 부산 북갑 후보 등록…"북구 발전 위해 꼭 이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