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박덕흠, 국힘 의총서 59표 득표... 과반 지지로 부의장행

'전문건설협회장 연임' 박덕흠, 국회부의장 후보로
박덕흠 국회부의장 후보, 정진석 전 부의장과 '사돈 지간'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후보로 선출된 박덕흠 의원과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후보로 선출된 박덕흠 의원과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후보로 선출된 박덕흠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후보로 선출된 박덕흠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후보로 선출된 박덕흠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후보로 선출된 박덕흠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로 선출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로 선출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출마한 조배숙(왼쪽부터), 조경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출마한 조배숙(왼쪽부터), 조경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출마한 조배숙(왼쪽부터), 조경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출마한 조배숙(왼쪽부터), 조경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후보로 선출된 박덕흠 의원과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후보로 선출된 박덕흠 의원과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로 선출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로 선출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