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걸림돌 취급하는 사람과 무슨"…한동훈 "침 뱉고 떠난 분"하정우 우위?…3자 구도 고착화에 판세 안갯속부산 북갑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 (뉴스1 DB) 2026.5.9 ⓒ 뉴스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후보가 10일 부산 북구 박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지자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2026.5.10 ⓒ 뉴스1 신웅수 기자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오후 부산 북구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5.1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신장식 "검찰 오만한 권력 끝나…강경파 아닌 위대한 국민 승리"송영길 "조국 같이 檢 모르는 사람들 쓰다 개혁 안 돼…그냥 책상물림"홍윤 기자 '특수 그물까지 동원'…2시간 여 사투끝 부캉이 외해 유도 '미완의 성공'"부캉이와 마지막 추억 쌓아야죠"…내보내기 현장 가득 메운 시민들관련 기사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