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걸림돌 취급하는 사람과 무슨"…한동훈 "침 뱉고 떠난 분"하정우 우위?…3자 구도 고착화에 판세 안갯속부산 북갑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 (뉴스1 DB) 2026.5.9 ⓒ 뉴스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후보가 10일 부산 북구 박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지자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2026.5.10 ⓒ 뉴스1 신웅수 기자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오후 부산 북구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5.1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세정 기자 한동훈 "AI 원툴 선거하는 하정우…'AI 국민배당금' 찬성하나"구포시장 상인들 만난 하정우 "AI 접목해 전통시장 혁신할 것"홍윤 기자 "55보급창·제8부두 이전 문제, 이번 지선에서 반드시 논의돼야"세정나눔재단, 8년간 석면 지붕 개량에 누적 2억 지원관련 기사혁신당 "용산공원·태릉 부지 100% '고품질 임대주택' 도입"조국 "토박이론 안 통한다…평택 민심 변화 시작"조국 "김용남, 보완수사권 인정…국회의원 되면 검찰개혁 막을 것"구포시장 상인들 만난 하정우 "AI 접목해 전통시장 혁신할 것"與, 국힘 '오빠 논란' 논평에 "인권 감수성 없는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