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응천이 文정부 검찰개혁 반대했던 일 반복될 것"이태원 발언 사과 요구…"민주당 정체성 부합 안 해"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국김용남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장성희 기자 與지도부, 호남서 "혁신당·무소속 아닌 민주당 지지"…'김관영' 저격울산·부산·평택 단일화 '공전'…1차 데드라인 앞 기싸움관련 기사김용남 사과에 조국 측 "너무 늦어…여론조사 안 좋으니 사과하나"與, 14곳 재보선 공천 완료…공주·부여·청양에 檢출신 김영빈부산 북갑, 하정우 37% 오차범위 밖 선두…평택을 조국·김용남 접전[인터뷰 전문] 이광재 "지선서 내란심판 못하면 '내전'…차라리 유승민 나왔어야"김재연, '평택을 선거연대'에 "궁지 몰려 합치는 건 승자독식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