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조국과 범진보 단일화 놓고 "감동 만들어질 수 있을지 우려""아름다운 연대 돼야 하는데…민주·혁신, 연대 원칙이라도 밝히길"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지난 2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재연김용남조국선거연대단일화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조희대 대법원장은 무엇을 지키려 하나한중, 왕이 中외교부장 방한 임박 최종 조율…이번주(17~21일) 일정관련 기사'입법 전선' 앞에 선 민주당…앙금 털고 범여권 협력 기류 고개'평택을 패배' 조국 194일 만에 당대표 사퇴…"다음 준비할 것"(종합)조국·진보·개혁신당, 아쉬운 지선 성적표…거대양당 벽에 막혀[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