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방청 온 학생들이 본회의를 지켜보고 있다. 2026.5.8 ⓒ 뉴스1 유승관 기자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