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식 찾아온 초등생 "정우형 닮고 싶어" "부끄럽지 않은 정치인으로 기억되도록 최선"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후보는 11일 SNS에 한 초등학생으로부터 받은 편지를 공개했다. (하 후보 SNS.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하정우김세정 기자 조의장, 정기국회 앞두고 수석전문위원·실장급 인사 단행장동혁 "김승원, 대장동 변호인 출신"…민주 "명백히 사실 아냐"(종합)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