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드론 확인시 강력 항의· 美의 자유 연합에 합류해야"정부는 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으며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미국 측은 이란 공격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이란 정부는 개입 의혹을 부인했고 한국 정부는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은 미상 비행체의 타격으로 피해 입은 선박 외부의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檢 증거조작, 나도 당하기 전까진 안 믿어…H 등 3인방 회자"한동훈 "박민식 마음 속 단일화 두려움 있어…절대 안돼는 없다"관련 기사軍 "나무호 피격, 유관부처와 소통 중…파병 부대는 정상 임무 수행"네타냐후 "이란과 전쟁 아직 안끝나…핵물질·농축시설 남아"(종합)이란 상황 바뀌었다…정부, 중동전쟁 종전 전 '실질적 기여' 검토"몇주로 안 돼" 나무호 수리 시간 걸려…선원 귀국 여부 '미정'"단순 폭발 아닌 피격 확인"…나무호, 호르무즈發 첫 '전쟁특약'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