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드론 확인시 강력 항의· 美의 자유 연합에 합류해야"정부는 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으며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미국 측은 이란 공격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이란 정부는 개입 의혹을 부인했고 한국 정부는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은 미상 비행체의 타격으로 피해 입은 선박 외부의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박태훈 선임기자 '투표지 부족' 잠실7동 대기자 중 12명, 끝내 투표 못했다이성권 "장동혁, 광장 뛰어들려면 대표 내려놓고…韓, 소프트랜딩 복당을"관련 기사트럼프, G7 정상들에게 "내가 보스다"…'이란 머리에 폭탄' 엄포도[전문]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 초안 공개…제재 해제·미군 철수 담겼다G7 단체사진서 홀로 선 트럼프…SNS "전학생 같다"나토 총장 "美, 동맹에 계속 헌신 확인…핵 억지력 확고"교황, 이란 합의 이어 우크라 종전 촉구…"대화의 길 위해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