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국민의힘 박민식 부산북구갑 후보 선거캠프 개소식에 참석한 장동혁 대표. 오른쪽은 같은 시간 650 m가량 떨어진 곳에서 캠프 개소식을 가진 무소속 한동훈 후보. 부산--신웅수 기자· 윤일지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나무호를 미상 비행체가? 홍길동 정권이냐…공격주체 밝히고 책임 물어라"국힘 유용원 "나무호 파공 보니…이란 드론 2발 연속 타격 가능성"관련 기사野, 선거 앞두고 단일대오 부각…내부 갈등 털고 '보수 결집' 안간힘조국혁신당, 평택지원특별법 발의…"김용남은 사과해야"조국 "'김용남은 이순신, 조국 지지자들 왜적'이라 말하는 것은 무례"박민식 "한동훈, 북구 출세 수단 삼나…그럼 여기 왜 나왔노"조갑제 "강남스타일 한동훈, 북갑스타일 완전 변신…대구 공소취소로 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