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갑 단일화 무산 유탄은 박형준…부산시장 지면 장동혁 책임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 ⓒ 뉴스1 윤일지 기자,임세영 기자,신웅수 기자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오후 부산 북구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조갑제 대표를 소개하고 있다. 2026.5.1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검은 마스크' 장동혁, 올공서 '재선거' 피켓→김대식 "국민 어떻게 볼지"국힘 최수진 "오세훈과 선거소청 최종 합의…당 7곳, 개별후보 4곳 등 11곳"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