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보수 재건하는 자리 아냐…정쟁 중심 서면 시민 피해""토허제 해제는 오세훈 판단 미스…공급 부족은 오세훈 책임"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0일 서울 중구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미래 서울, 전문가와 함께' 착착캠프 정책자문단 2차 출범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10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서울시장오세훈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정지윤 기자 돌아온 여름 휴가철…카드사 '여행 마케팅' 경쟁 후끈'회생절차 돌입' 메가박스에…토스페이 간편결제 한시 중단관련 기사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정원오 측 "文·정청래 언팔 사실무근…애초 팔로우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