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대위 내부 기구로 설치…"중도·무당층에 잘 알려야"13일 공주·부여·청양 보궐 후보 확정 뒤 선대위 출범 전망박성훈, 이성권 의원을 비롯한 부산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의원들이 지난 3월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해 장동혁 대표 면담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성훈국민의힘선대위공소취소구진욱 기자 서울시 국감서 한강버스 의혹 공방…오세훈 "필요시 수사 의뢰"올여름 풍수해 사망 25명→1명…재산피해도 89% 감소관련 기사野 오세훈 1심 유죄에 반발…장동혁 "이재명 재판은 모두 멈춰있어"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투표용지 부족은 참정권 침해"…선관위 항의방문(종합)3시간 남기고 이미 4년前 지선 총투표율 넘었다…마의 60%벽도 깰 듯(상보)장동혁, 李 '최악의 저질' 글에 "플라톤도 무덤서 뛰쳐나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