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유의동·조국·김재연·황교안 지역 현안 해법 경쟁인프라 확대 주요 과제 제시는 비슷…접근방식은 차이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부터),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 (각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5/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이윤희 기자 조용호 오산시장, 국토부에 분당선·GTX-C 연장 건의동탄 상가주택 1층 카센터서 화재 30분 만에 초진…50대 남성 중상(종합)관련 기사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