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유의동·조국·김재연·황교안 지역 현안 해법 경쟁인프라 확대 주요 과제 제시는 비슷…접근방식은 차이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부터),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 (각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5/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이윤희 기자 조용호, '공공산후조리원' 카드 꺼냈다…출산·양육 지원 확대안민석 "무상급식 넘겠다"…친환경 급식·급식실 개선 공약관련 기사與, 14곳 재보선 공천 완료…공주·부여·청양에 檢출신 김영빈친한계, 한동훈 캠프 개소식 불참키로…韓 "멀리서 마음만"'尹비서실장' 정진석, 후보 신청 철회…"평당원으로 백의종군"민주 "범여권 선거연대, 지역 판단으로…중앙당 개입 안 할 것"박민식, 후원회장에 '토박이' 영입…한동훈은 '전 朴라이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