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 2026.5.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개헌조소영 기자 與 '지선 유세송'은 질풍가도·아파트…대선송 '옆집오빠'도 소환'39년만의 개헌' 무산에 우원식 눈물…"국힘, 부끄러워 해야"(종합)홍유진 기자 '계엄도 하나님 계획'이라던 장동혁 "그 순간 하나님 지켜봤을 것"송언석 "野묵살 개헌 결말은 독재…계엄 옹호 프레임 필요했나"관련 기사[뉴스1 PICK]이재명·우원식·정청래 한날 눈물 흘린 사연은?부마민주항쟁 단체 "국힘 집단 불참, 민주주의 역사 외면"장동혁 "윤어게인 공천? 與후보들 흠결 더 심각…공취특검, 위헌·불법"(종합)5·18 개헌안 표결 끝내 무산…호남 정치권 "국힘, 역사의 심판 받을 것"이명세 다큐영화 '란 12.3' 상영회에 金총리 참석…"기록은 과거 각성하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