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방청 온 학생들이 본회의를 지켜보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본회의에서 헌법개정안(개헌안)에 반발해 개헌안을 포함한 모든 비쟁점법안에 대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신청한 국민의힘을 질타하며 개헌안을 비롯한 모든 법안을 상정하지 않고 본회의를 산회했다. 2026.5.8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회개헌안국민의힘부마민주항쟁박서현 기자 부산 남구, '지역특화 청년 사업' 3년 연속 선정'북항 재개발 비리' 연루 컨소시엄 관계자들 "업무방해 고의 없었다"관련 기사[뉴스1 PICK]이재명·우원식·정청래 한날 눈물 흘린 사연은?5·18 개헌안 표결 끝내 무산…호남 정치권 "국힘, 역사의 심판 받을 것"송언석 "野묵살 개헌 결말은 독재…계엄 옹호 프레임 필요했나"靑 "개헌안 국힘 반대로 무산, 유감…하반기 국회서 국민 약속 지켜주길"與 "새 국회의장이 하반기 개헌 재추진…野 '필버 악용'에 법 개정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