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방청 온 학생들이 본회의를 지켜보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본회의에서 헌법개정안(개헌안)에 반발해 개헌안을 포함한 모든 비쟁점법안에 대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신청한 국민의힘을 질타하며 개헌안을 비롯한 모든 법안을 상정하지 않고 본회의를 산회했다. 2026.5.8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회개헌안국민의힘부마민주항쟁박서현 기자 "돈 갚아" 채무자 나체사진 가족에 유포·협박한 30대 실형박종필 전 부산교총회장, 2심서도 벌금 150만원…"상고 고민"관련 기사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선거인수 2배 넘게 준비했었다정점식,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언급에 "더 시급한 건 특검"선거 없는 2년 '개혁 골든타임'…李대통령, 국정과제 강드라이브광주 5·18민주광장 가득 메운 3만 인파 "오월 정신 헌법전문 수록하라"(종합)"'내란 정당' 해산하라" 제46주년 5·18 전야제 열기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