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리는 뉴스1 미래포럼에 앞서 열린 사전 리셉션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5.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송파민주당남해인 기자 김민석 "신천지 조직적 개입 증언 있어"…처리방법 '더 숙고'(종합)여야, 지선 前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공방…"회의록 공개" "정쟁 안돼"관련 기사與당권주자들, '李지지율' 공방…"60% 회복" "정청래론 더 어려워"김민석 "선거 마지막까지 겸손히…국민·당원 두렵고 감사히 받들 것"與호남 투표 첫날, 宋·鄭·金 신경전에 고발까지…친명·친청 갈등 격화(종합)與 당권주자들 승부처 호남 올인…권리당원 투표 개시 맞춰 호남행野, 李 당무개입 논란 비판…장동혁 "그냥 '정청래 떨어뜨려달라' 하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