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인사 2명 체제…장동혁 공동선대위원장 참여할 듯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서 축사하고 있다. '회복에서 도약으로 : 규범 없는 국제질서 속 한국의 생존전략’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뉴스1 주최로 열렸다. 2026.5.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정률 기자 국보협, 與 김문수 '공무원 따까리' 발언에 "보좌진에 대한 모욕"장동혁 "공소취소, 판사 공소장 뺏어 李대통령이 찢겠다는 것"한상희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왕 아냐…공소취소 특검은 셀프 면죄부"장동혁 "'공소취소 국민은 몰라' 박성준 발언…이재명·민주당 진심 드러나"관련 기사정원오 "미래 경쟁력 찾아야"…오세훈 "곧 도시 경쟁력 5위"(종합)진은정 변호사, 남편 한동훈 첫 지원사격…韓 "온 지 꽤 됐다"우원식·정청래 "개헌 성찰해달라"…장동혁 "담 부수고 창 갈자는 것"(종합)송언석 "李대통령 왕 아냐…공소취소 특검은 셀프 면죄부"민주 "개헌 투표 불성립시 8일 다시 본회의 열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