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전북 군산김제부안을·임문영 광주 광산을 거론박 "전북부터 승리 일으킬것" 임 "하정우와 잘하기 경쟁"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뉴스1 김태성 기자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장시온 기자 유의동 "평택 월세 2개월 계약" 지적에…조국 측 "뿌리내릴 것"(종합)김용남 사과에 조국 측 "너무 늦어…여론조사 안 좋으니 사과하나"관련 기사한동훈 "출국금지 하루 남아…특검, 뭐든 할테면 해보라"유의동 "황교안과 단일화, 0%는 아니지만…범여권? 공방하다 서로 감정 상해"조국 "송영길, 누가 원균·왜적이냐?…선 넘은 네거티브"내홍 딛고 선거모드 돌입한 국힘…장동혁, 영남·충청 돌며 세몰이하정우, 초등생 편지 공개 이어 구포시장·퇴근길 인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