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후 예비후보 등록을 하기 위해 부산 북구선거관리위원회로 들어서고 있다. 2026.5.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한동훈 호들갑 떨더니 영…내 득표율 넘을지 볼테니 부디 완주를"이준석 "박민식 상승세 탈 것…한동훈과 2위 싸움 승자가 당선"관련 기사김재연, '평택을 선거연대'에 "궁지 몰려 합치는 건 승자독식 셈법"전주연 진보당 후보 "통합예산 삭감에도 與후보·의원 항의도 못 해"與, 14곳 재보선 공천 13명 확정…공주부여청양만 남아(종합)대구 달성군 보궐선거 여야 대진표 확정…박형룡·이진숙 대결장예찬 "한동훈 호들갑 떨더니 영…내 득표율 넘을지 볼테니 부디 완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