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왼쪽)과 추경호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가 지난 4월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공판에 출석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4.1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친한계 한지아 "급해도 선은 지켜야"…정형근 후원회장 임명에 쓴소리박주민 "김건희 선상파티 무혐의? 누굴 바보로 아나…다금바리는 뭐냐"관련 기사부상 당한 조국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액땜 격려도"한동훈 "AI 원툴 선거하는 하정우…'AI 국민배당금' 찬성하나"박민식 "가능성 100% 제로"…부산 북갑 보수 단일화 '평행선'혁신당 "용산공원·태릉 부지 100% '고품질 임대주택' 도입"조국 "토박이론 안 통한다…평택 민심 변화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