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산 최고위 참석한 하 "북구를 AI교육 1번지로 반드시 실현"예비후보 등록 마친 韓 "지역과 관계 없다"…하 34.3% 한 33.5% '접전'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인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4일 오전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4 ⓒ 뉴스1 윤일지 기자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후 부산 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하정우한동훈박민식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김일창 기자 하정우 '북구 호소인' 비판에 "주민 삶과 무관…소모적 논쟁"(종합)박형준 "李정권 폭주 막아야…혁신 균형발전으로 격차 해소"조유리 기자 국힘 "李 죄지우기 특검법 철회하라…셀프 면죄입법 쿠데타"조응천 "선거 뜀틀로 생각하는 나쁜 후보 제치고 반드시 승리할 것"관련 기사하정우 '북구 호소인' 비판에 "주민 삶과 무관…소모적 논쟁"(종합)하정우 "특검법 국회 가면 생각"…한동훈 "李 허락 필요하나"(종합)북구갑 3자 대결 구도… 박민식 "진짜 북구 아들이 살리겠다"이준석 "박민식 상승세 탈 것…한동훈과 2위 싸움 승자가 당선"하정우, 북갑 예비후보 등록…"조작기소 특검법, 국회 가면 생각해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