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안 수락…"양구 미래·현안 해결하기 위한 결단"조승래 "흔쾌한 결단 감사"…김영진 "선거승리 최선 노력"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왼쪽)이 6일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민주당에 입당한 김왕규 강원도의원(왼쪽에서 두번째)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김 도의원은 민주당 후보로 강원 양구군수 선거에 출마한다. 2026.5.6 ⓒ 뉴스1 김세정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지방선거김세정 기자 與 당권 경쟁 본격화…정청래는 '호남행', 김민석은 '견제구'李·文 "진영 단합·국민 통합" 메시지에…與 당권 주자들 '공감대'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정청래, 연임 도전 23일 사퇴…송영길·김민석 견제구 세진다(종합)[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