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일잘러 행정가' 진면목 제발 보고 싶어"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44회 서울특별시장기 축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정원오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3 ⓒ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정원오구진욱 기자 어린이 300명 안전상식 겨룬다…킨텍스서 안전박람회부산·대구 등 7개 지역서 돌봄·원도심 문제 해결 나선다관련 기사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정원오 측 "文·정청래 언팔 사실무근…애초 팔로우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