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전 국회의장 동생도 함께 캠프 찾아조국 "평택 변화 반드시 이끌어낼 것"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동생 이해만 씨가 지난 3일 경기 평택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캠프를 찾아 조 대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조국혁신당 제공) 2026.05.04/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김세정 기자 김영진 "대표 재도전보다 다양한 인물에게 기회 줘야"與 당권 경쟁 본격화…정청래는 '호남행', 김민석은 '견제구'관련 기사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李 출국행사에 정청래 패싱 논란…강훈식 "부실투표 엄중, 당 바쁠 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