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배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지난 4월 29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출마예정자 좌담회에서 발언 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2일 경기지사 후보로 양향자 전 최고위원을 선출했다. 2026.4.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