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구포시장을 찾아 상인과 손님들에게 배꼽 인사를 하는 모습, 아래 사진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경로당 어르신은 물론 어린아이에게도 폴더인사하는 장면.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이정현, 장동혁·나경원·이준석·한동훈에 "호남 60년 기다려…기업투자 환영해달라"한동훈 "오세훈이든 이준석이든, 정권 탈환 목표 공감하면 누구와도 협력"관련 기사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李 출국행사에 정청래 패싱 논란…강훈식 "부실투표 엄중, 당 바쁠 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