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吳, 공급 못해 부동산 어려워"…吳 "간이 배 밖에 나와"鄭·吳 마라톤 참가자 응원…급식봉사, 청년 주거 공약도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일대에서 열린 여성마라톤 대회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원오 후보 캠프 제공) 2026.5.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2026지방선거장성희 기자 하정우 '북구 호소인' 비판에 "주민 삶과 무관…소모적 논쟁"(종합)하정우 "특검법 국회 가면 생각"…한동훈 "李 허락 필요하나"(종합)관련 기사鄭·吳, 어버이날 앞두고 "서울 큰아들" 신경전…부동산 설전도 계속(종합)[뉴스1 PICK]정원오·오세훈,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큰아들' 메시지 놓고 신경전오세훈 "주거정책 끝장토론하자"…정원오에 양자토론 압박(종합)정원오 "서울의 큰아들 되겠다"…오세훈 "제가 진짜 서울시의 큰아들"[인터뷰] 정원오 "저는 검증된 행정가…과거 아닌 시민 불편함과 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