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吳, 공급 못해 부동산 어려워"…吳 "간이 배 밖에 나와"鄭·吳 마라톤 참가자 응원…급식봉사, 청년 주거 공약도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일대에서 열린 여성마라톤 대회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원오 후보 캠프 제공) 2026.5.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2026지방선거장성희 기자 與 "선관위, 상임 체제로 개편 등 근본적 개혁 추진… 내년초 개헌 검토"여야 "45일간 선관위 국조, 위원장 국힘"…18일 본회의 처리(종합)관련 기사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정원오 측 "文·정청래 언팔 사실무근…애초 팔로우 안 해"'한강벨트' 뒤에 강북·서남권 표심 있었다…오세훈 5선 승리 비결'5선 시장' 오세훈,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한동훈·조국 뒤이어[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