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측, 吳에 "동의할 수 없다면 당에 쓴소리하라"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 뉴스1 유승관 기자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일대에서 열린 여성마라톤 대회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원오 후보 캠프 제공) 2026.5.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백승아정원오오세훈2026지방선거장성희 기자 정청래, 연임 도전 23일 사퇴…송영길·김민석 견제구 세진다(종합)정청래, 23일 당대표 사퇴할 듯…김민석 중국, 송영길은 미국행관련 기사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종료…전국 곳곳서 막판까지 총력전(종합2보)오세훈 "정원오, 상인에 가르치려 해"…鄭측 "말꼬투리 공세"(종합)오세훈 "정원오, 시장 상인에 가르치려 해"…鄭측 "민심청취 상황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