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낮은 자세로 다가가야"…선대위도 "민생에 염장 지른 망언"백승아 "문제 해결 노력마저 비난 소재"…與 "왜곡 공세"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 두번째부터)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44회 서울특별시장기 축구대회 개회식에서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왼쪽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2026.5.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세정 기자 李대통령 부부, 민주당 의원 배우자들 청와대 초청 오찬'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에…범여권 "사필귀정"손승환 기자 국힘 "한성숙, 도덕성 등 총리로서 부적절"…與 "흠집 내기"(종합)선관위 수의계약 상위 5곳이 전체 계약금 절반…野 "유착 검증"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