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낮은 자세로 다가가야"…선대위도 "민생에 염장 지른 망언"백승아 "문제 해결 노력마저 비난 소재"…與 "왜곡 공세"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 두번째부터)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44회 서울특별시장기 축구대회 개회식에서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왼쪽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2026.5.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정원오 후보 배우자, 복지현장 다니며 비공개 봉사 행보與, 14곳 재보선 공천 13명 확정…공주부여청양만 남아(종합)손승환 기자 국힘, 경남 함안·의령·거창군수 경선 실시…11일 최종 발표국힘 김장겸 "선거철 허위정보 차단"…플랫폼 책임 강화 토론회관련 기사정원오 후보 배우자, 복지현장 다니며 비공개 봉사 행보鄭·吳, 어버이날 앞두고 "서울 큰아들" 신경전…부동산 설전도 계속(종합)오세훈 "주거정책 끝장토론하자"…정원오에 양자토론 압박(종합)오세훈 "압도적 공급으로 전월세 해소"…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조응천 "선거 뜀틀로 생각하는 나쁜 후보 제치고 반드시 승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