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세 강한 춘천·강릉…우상호 "정부 프리미엄" vs 김진태 "현역 프리미엄"김진태, 도청사 이전·가뭄 대처 변수…우상호, 출향도민 의구심 해소 관건김진태 현 강원도지사(왼쪽)와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자료사진)/뉴스1 DB4월 30일 춘천에 걸린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의 플래카드 26.04.30 ⓒ 뉴스1 금준혁 기자관련 키워드우상호김진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금준혁 기자 문진석, 헌법개정 불참 국힘에 "국민 약속 헌신짝처럼 내팽개쳐"우 의장 "개헌 투표 불성립, 국민에 송구…내일 본회의 재소집"윤왕근 기자 '이철규 텃밭' 동해시장 선거전 요동…이정학 43.4%·김기하 40.7%"무명용사 가족 품으로"…고성 까치봉 유해발굴 작전 돌입관련 기사김진태 "4대 도민연금 도입" vs 우상호 "강원·서울 상생협력"'지선 D-30' 민주, 서울·강원 광역단체장 앞서…대구는 혼전"연휴에도 표밭 다지기"…우상호·김진태 휴일 동해안 집중 공략[D-30] 우상호 "여당 해결사" vs 김진태 "검증된 설계자"…강원지사 '빅매치'우상호 "전 당정청 네트워크 탄탄한 힘 있는 후보…강원 발전 이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