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세 강한 춘천·강릉…우상호 "정부 프리미엄" vs 김진태 "현역 프리미엄"김진태, 도청사 이전·가뭄 대처 변수…우상호, 출향도민 의구심 해소 관건김진태 현 강원도지사(왼쪽)와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자료사진)/뉴스1 DB4월 30일 춘천에 걸린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의 플래카드 26.04.30 ⓒ 뉴스1 금준혁 기자관련 키워드우상호김진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금준혁 기자 與 전대 '호남 대승' 김민석 1차 과반 승리하나…鄭, 수도권 표심 주목김민석, '호남 압승'에 최종 승리 가까이…정청래와 격차 확 벌렸다윤왕근 기자 "40도엔 바다도 뜨거워"…낮 대신 밤·해변보다 동굴, 달라진 피서 공식[오늘의 날씨] 강원(16일, 일)…내륙 20~60㎜, 동해안 5~40㎜ 비관련 기사[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출구조사]지선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 경합 4곳…평택을·부산북갑 접전우상호 "관광·산업·역사 '3박자' 명품 도시 만들겠다"…강릉서 총력 유세김진태, '무박 유세' 돌입…우상호 향해 "공약 위치도 모르는 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