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강원지사 선거에 도전하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가 3일 강원 동해안에서 일정을 소화하면서 세 결집을 시도했다. (두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3/뉴스1관련 키워드김진태우상호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신관호 기자 추석 당일 '서울→강릉' 7시간 걸린다…귀경길은 5시간"엔비디아 옴니버스 기술 습득"…AI융합혁신교육원 원주에 문 열었다관련 기사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6·3 지선] 우상호 "갈등보다 통합…도민 삶 속으로 깊게 다가갈 것"개표율 48.12%, 시도지사 민주 13곳·국힘 3곳 우세…與 승리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