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강원지사 선거에 도전하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가 3일 강원 동해안에서 일정을 소화하면서 세 결집을 시도했다. (두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3/뉴스1관련 키워드김진태우상호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신관호 기자 구자열·원강수, 원주 반려동물가족 표심 잡기 경쟁(종합)원강수 "1000억 들여 옛 원주역, 반려동물 특화 복합단지로 조성"관련 기사김진태 "4대 도민연금 도입" vs 우상호 "강원·서울 상생협력"육동한 춘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강원 발전 중심 도시로 만들 것"'지선 D-30' 민주, 서울·강원 광역단체장 앞서…대구는 혼전[D-30] 우상호 "여당 해결사" vs 김진태 "검증된 설계자"…강원지사 '빅매치'보수 강세 강원, 동해안 판세가 요동친다…수성 vs 탈환 '진검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