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극복의 마지막이 개헌…국힘 반대당론은 비겁한 일""장동혁에 동참 요청했지만 답 안해…개헌은 尹방지법"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중앙잔디광장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점등식에서 합장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우 의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현승 국회 정각회장, 주호영 국회부의장. 2026.4.30 ⓒ 뉴스1 유승관 기자금준혁 기자 "李 눈치보는 정원오" "최상목도 막은 오세훈"…서울시장 후보 공방하정우 "북구의 아들 돌아와"…한동훈 "공소취소 특검은 미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