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유보 24%…2주 전 조사 대비 1%p 격차 줄어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포럼'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한국일보 제공) 2026.4.30 ⓒ 뉴스1관련 키워드갤럽여론조사2026지방선거2026지선여론조사지방선거이기림 기자 李지지율 침체에 정청래 '깃발' 예고까지…100일 앞둔 김민석號 곳곳 암초민주-혁신 합당론 다시 수면 위로…지지율 침체 국면 전환 계기 될까관련 기사靑, 가상자산 과세 재유예 결론…청년층 여론, 준비 미비 고려'최장수' 장동혁의 역설…필버·단식·광장 버티면서 지지율도 따라왔다오세훈, 항소심 무죄로 '기사회생'…대권 행보 시동 거나'2심 무죄' 사법 리스크 덜어낸 오세훈…대권 행보 다시 탄력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