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선거체제 구축…연두색 넥타이 "재창당 수준 보수 혁신" 李정권 견제론 띄우기…선대위 키워드 '중도확장·청년·대통합'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러너스테이션에서 열린 서울시민 비만율 저감방안 현장 발표회에서 비만 저감방안을 발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20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여야,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협의 처리키로…본격 협의 시작장동혁 "비공식 사진 한 장이 방미 성과 덮는 일 없었으면"관련 기사김부겸, 국민의힘 후보 4명과 1대1 대결서 모두 이겨정원오 '원팀·용광로', 오세훈 '혁신·대통합'…선대위부터 차별화 전략정원오 측 "오세훈, 강남 재건축 李정부가 안 도와줘?…사과해야"정이한 "부산 야구 체급 맞춰야"…사직 3만석 돔구장 공약 발표정원오 "오세훈표 정책, 시민 위한 것이었는지 들여다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