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선거체제 구축…연두색 넥타이 "재창당 수준 보수 혁신" 李정권 견제론 띄우기…선대위 키워드 '중도확장·청년·대통합'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러너스테이션에서 열린 서울시민 비만율 저감방안 현장 발표회에서 비만 저감방안을 발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20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한상희 기자 北 김여정 "한일, 우리 미사일 끝까지 추적 못해…피할 방법 없다"우크라 미숙한 외교에 여론전으로 외교 갈등 자초…"그래도 출구 찾아야"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